SOC 투자 감소 시대… 대우건설發 혁신

‘公共조직 확대’ 역발상 승부

“수주산업 건설의 중심은 公共”
수년간 지속된 조직 축소 틀 깨
1팀.3팀 강화… 새 역할 제시
“公共 기반없인 민자도 어려워”
대북 인프라·4차 산업혁명 등
미래 이끌 공공조직 진화 필요

대우건설발(發) 공공건설공사 영업조직 개편이 미묘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수년간 지속된 주요 건설기업의 축소지향적 공공조직 운영기조의 틀을 깨고, 시대변화를 반영해 지속가능한 조직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방법론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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