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대형-중소건설사 ‘멘토 프로그램’에 17곳 신청

현대, GS, SK, 롯데, 우미 5곳 신청… 중소건설사 12곳 신청

공사ㆍ경영관리ㆍ법률지원… 대형사는 평가거쳐 인센티브 부여


조달청이 올해 처음 시행하는 ‘공공시설분야 대ㆍ중소기업 협력 프로그램’(약칭 ‘멘토-프로테제 프로그램’) 시범사업에 모두 17개 업체가 신청했다.

조달청은 ‘멘토-프로테제 프로그램’ 접수마감 결과, 멘토 기업 5곳, 프로테제 기업 12곳이 신청해 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19일부터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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