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시간 단축’건설현장 공사기간ㆍ공사비 늘린다

국토부, 올 상반기 중 대책 마련…중장기적으로는 ‘표준공기 산정기준’ 마련

국토부, 상반기 중 대책 발표

준공임박 현장 후유증 최소화

표준 공사기간 산정기준 마련

계약변경 힘든 민간현장은 막막


정부가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건설현장의 후폭풍을 최소화하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단기적으로는 준공이 임박한 현장에 대해 공사기간 연장·공사비 증가분 등을 반영하고, 중장기적으로는 ‘표준공기 산정기준’을 마련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방향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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